Outlook에서 보낸 메일에 winmail.dat 이 첨부되어있고, 글자들이 제대로 안보인다면?(빨갛게 보냈는데 기본으로보인다면)

주소록의 속성에서
"Microsoft Exchange 보기 자동으로 만들기"
를 uncheck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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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dit 실행,
HKEY_CURRENT_USER >> SOFTWARE >> Microsoft >> office >> 12.0 >> outlook >> Security 으로 접근.
문자열값을 새로 등록.
이름에는 'level1remove'하고, 값에는 '.exe;'라고 입력.
추가할 다른 확장자가 있으면 ';' 기호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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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국이 감추고 싶은 비밀 50가지

최성욱 지음.

 영국은 신사의 나라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가본 영국은 극단적인 표현으로 좀 미친것 같다란 생각이 들었다. 맥도날드에서 걸레질하는 인도여성에게 아무이유없이 젊은이가 욕설을 하고, 술취한 여자가 차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괴성을 지르고, 어떤이는 차에서 던진 계란에 맞기도 했단다. 주차장꼭대기에선 초등학교 애들이 돌을 던지고,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손에 들고있는 핸드폰을 훔쳐 달아나곤한다. 금요일 밤이면 술취한 젊은이들을 피해 조심해서 귀가를 해야 한다. 축구가 끝나면 시내에 나가서는 안된다. 우리가 소수민족이기 때문에 어떤 황당한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영국에 살아본것도 아니고 출장으로 잠깐씩 다녀오곤 했지만 내가 받은 느낌은 더이상 영국은 신사의 나라가 아닌거 같았다. 우리나라는 친미 국가이다. 그저 미국이 좋은나라 인줄 알았다. 물런 조금의 부정부패야 있겠지하며, 하지만 이책은 극단적으로 미국의 나쁜점만을 얘기하고 있다. 책 한권으로 미국이란 대국을 이해하긴 힘들겠지만, 술자리 가쉽거리로 얘기하기엔 재미난 내용들이다. 사례를 보면,

 

'미국의 선거는 돈을 얼마나 쓰건 상관이 없다. 우리나라처럼 선거비용 제한이 없다. 1974년 버클리-발레오 법안이 통과된 이후 개인이나 단체가 특정정당이나 개인에게 낼수 있는 정치헌금은 제한하고, 후보자가 선거에서 쓸수있는 지출의 제한은 없다고 한다. 즉, 스스로 돈이 많으면 얼마든지 쓸수있다는 얘기다. 백만장자들이 정치에 손쉽게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시 대통령과 엔론 커넥션, 엔론은 미국에서 일곱번째 손가락에 꼽히는 자산규모 59조의 에너지 기업이다. 그런 엔론이 엄청난 규모의 회계 부정으로 하루 아침에 문을 닫았다. 15년 동안 무려 1700%의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며 일약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하지만 엔론은 에너지를 생산하지 않고, 시설도 없는 오로지 회계 장부상으로만 에너지를 거래한것처럼 속여 회사의 몸집을 불려왔다. 부시패미리와의 두터운 친분이 있었고, 부시에게 엄청난 정치 후원을 했다고 한다.'

 

이책은 사례를 중심으로 미국의 경제, 정치, 문화, 인권, 폭력, 전쟁, 인종차별등을 얘기하고 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순없지만, 한번쯤 재미나게 읽어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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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다니면서 책을 읽고싶지만, 책이란것이 또 얼마나 무거운것인가 그래서 찾아낸 전자책 도서관이다. 여기는 부산시 전자책 도서관인데, 지역마다 전자책 도서관이 있는거 같다. 어린이 책이 대부분이라 읽을 책이 많지는 않지만 연말이라 새책들이 좀 들어왔다.

부산시 전자 도서관

 

그중 흥미를 끄는 '미국이 감추고 싶은 비밀 50가지' 그동안 미국이 선진국이고 잘살고, 약간의 부정부패야 어찌할수 없는것이라 생각했는데, 이건 정도가 좀 지나치다. 역시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란 생각이 들면서, 요즘 우리나라 행태가 미국처럼 되려는건 아닌지 걱정도 든다.

미국이 감추고 싶은 비밀 5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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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은 반은 사람으로부터 되갚음을 받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에게 복덕 지은 것이다. 남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은 결국 자신에게 자비를 베푼 셈이다. 따라서 남에게 베푼 자비는 베푼 순간 잊어버려야 한다. 심지어 부모들도 자기 아이를 키운 은혜를 잊어야 한다.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하는 집착은 가족 모두에게 상처를 준다. 그러나 남에게 베푼 보시에 집착하기 보다 더 어려운 것은 남에게 입은 은혜를 기억하는 일이다. 우리의 하루하루는 보이지 않는 이웃으로부터 베풀어지는 은총의 살아 있는 현장이다. 주위의 보살핌과 이웃의 은덕이 없다면 우리는 단 한 시간도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남에게 베푸는 자비가 결국 자기에게 베푸는 자비이며 남에게 고마워하는 감사의 마음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고마워 하는 애기(愛己)의 정신을 기르는 것이다.'

산중일기, 최인호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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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대화

Canon blues 2008/12/23 09:00

대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남자들이 술을 마시는것은 맨정신으론 하기 힘든 얘기를 술한잔 마시며 좀 느슨한 마음에 하고싶기 때문이기도 할것이다. 문득 생각한다. 즐거운 대화가 필요한게 아닐까 하고,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대화가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때가 있다. 결과가 좋지 않은 대화법에는 '설득, 공격, 훈시, 연설, 독백'등이 있다고 한다. 서로 마주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대화인데 그것들은 일방적인 데다 감정이 통하지 않는 대화법이니 잘될 리가 없다고 한다. 가끔 즐거운 술자리를 위해 누군가를 공격하고 놀리는 일이 발생하는데 그다지 보기 좋지가 않다. 술한잔 기울이며 진솔한 이야기를 할 친구들이 그리운 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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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터넷 어디서 가져온건데 나름 유용합니다.
영문과 한글을 혼용해서 사용할때가 많은데 한/영 키를 누르면 좀 귀찮죠 ^^
XP용이고, 실행후 재부팅하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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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시로 걸려오는 21머5XXX 아반떼 차좀 빼달라는 전화로 고통받고 있었다. 내차번호도 잘 못외우는데 남의차 번호는 외워 버렸다. 범인은 대구에 사는 아반떼 차주로 젊은 남자로 알고있었는데 알고보니 여자였다. 중고차를 샀는데 내 전화번호가 스티커로 붙혀져 있었나 보다. 때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붙이고 다녔단다. 그래 이해 해야지, 근데 왜그리 무개념 주차를 많이 하시는지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은 꼭 전화가 왔다.주로 남의집 대문앞 주차가 주특기 인것으로 보인다. 이삿짐을 빼야하는데 대문앞을 막고 있다고 회의중인데 수십번 전화가 오기도 했었고, 제차가 아닙니다라고 얘기하면 왜 전화번호가 있는데 아니냐고 다짜고짜 화부터 내는 분도있었고, 주차장에서 차를 빼지못해 버스를 타고 볼일보러 가는 아저씨도 계셨고, 용달차로 장사하시는 분인데 차를 너무 바짝 붙혀 빼지를 못한다는 다급한 전화들이 수없이 왔었다. 기껏 경찰서에 차번호로 신고했더니 경찰들은 나몰라라 하고, 하긴 이런 경미한 사건에 인원할당할만큼 한가하지야 않겠지. 천행으로 어제 장시간에 걸친 차빼달라고 하신분들과의 통화로 결국 범인을 잡았다. 한참통화중 차를 빼러 차주가 나온것이다. 난 전화거신분께 다급히 차주 바꿔달라고 했고, 전화를 건분은 차를 뺐으니 바쁘다고 그냥 가려고 하는걸 다시 전화해 바꿔달라고 해서 결국 차주의 전화번호를 알아냈다. 범인은 목소리로 추정하건데 2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젊은 김여사였다. 젊은 김여사한테는 아무도 차빼달라는 전화가 안왔다고 한다. 그래 그전화 내가 다 받았으니 그랬지, 이제부터 혼좀 나겠지, 고소하다. 그리고 홀가분한 퇴근길 김여사와 김씨 아저씨의 경미한 접촉사고를 목격했다. 김씨아저씨가 뒤에서 박았으니 당연 과실이 크다. 하지만 김여사께서 사거리를 우회전으로 빠져나갈듯이 나가서는 코너 중간에서 멈춰버린것이 또한 원인이기도 했다. 김씨 아저씨야 당연 앞차가 나갔으니 자기앞에 차가없다고 생각하고 옆에 차가 오는지만 확인했던 것이다. 운전 조심하셔야죠. 도로위의 김여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여사께서 운전하기에는 도로 환경이 그리 좋지 않은 대한민국이다. 하지만 기본은 지켜주셨어야죠. ㅎㅎ 결론? 그저 속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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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zizen
우연히 듣게 된 음악 에세이, MBC에서 다시듣기가 안된다 왜그러지?
그래서 여기에 어떤분이 다 모아 두셨다 완전 감사 ^0^
이사이트는 회원가입하면 파일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http://hompy.ollio.com/kuzliu

위사이트가 안되시는 분들은 여기에서 들을수 있습니다.
http://nglife.tistory.com/category/커뮤니케이션/음악에세이

라디오의 매력이란 이런것 같다. 당분간 부산 왔다갔다할때 심심하지 않을거 같다.
wma를 mp3로 변환하는 불편함이 좀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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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zizen




 
 






Smiling Night Sky    [13-12-2008]

Do you think the sky can smile? Yes, it can! Just take a close look at the pictures. You can see a smiling face very clearly, and it’s real! Last Monday, Venus and Jupiter were in formation with the moon to appear as a smiley face in the night sky in Australia.
The two planets looked like eyes and the moon looked like a smiling mouth. Australians were amazed to see the unusual astronomical phenomenon. It continued for 3 hours from 8 pm to 11 pm. The special event was close enough to see with the naked eye from about 9 pm. People in Western Australia have the best view.
Venus and Jupiter had appeared side by side in the evening sky over the past week or so in Australia. However, last Monday night was the best night to see the smiley face appear. While the planets and moon appear to be close together, in reality, they are not. The moon is 250,000 miles away, while Venus is 93 million miles away and Jupiter 540 million miles away. We have to wait another 5 years to see the spectacular scene again. But wouldn’t it be wonderful if we could see the friendly smile in the sky every day?

 
  출처: 어린이 영자신문 키즈타임스(www.kids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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